(문제)
20250731
한국사복습
조선 빈칸채우기
공무원데일리
1. 1388년, 위화도 회군 발생, ( ) 제거
2. 1392년, 이성계가 ( )을 세움
3. 1394년, 한양 천도, ( ) 설치
4.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 ( ) 제거
5.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 ( ) 즉위
6. 1418년, 태종 양위, ( ) 즉위
7. 1443년, ( ) 계해약조 체결
8. 1446년, ( )훈민정음 반포, 집현전 주도
9. 1453년, 계유정난, ( ) 권력 장악
10. 1455년, 단종 폐위, ( ) 즉위
11. 1467년, ( )의 난 발생
12. 1498년, 무오사화, ( ) 처벌
13. 1506년, 중종반정, ( ) 폐위
14. 1545년, 을사사화, ( ) 세력 피해
15. 1592년, ( ) 발발
16. 1597년, 정유재란 발발, ( ) 전사
17. 1608년, ( ) 즉위, 대동법 실시
18. 1623년, 인조반정, ( ) 폐위
19. 1636년, 병자호란, ( ) 항복
20. 1674년, ( ) 사망, 예송 논쟁 재점화
21. 1724년, ( ) 즉위, 탕평정치 추진
22. 1758년, ( ) 금지령 발표
23. 1785년, ( ) 탄압 시작
24. 1801년, 신유박해, ( ) 처형
25. 1863년, ( ) 즉위, 흥선대원군 집권
26. 1876년, ( ) 체결
27. 1894년, 동학농민운동, ( ) 전개
28. 1895년, 을미사변, ( ) 피살
29. 1896년, ( ) 사건, 아관파천
30. 1897년, 대한제국 선포, ( ) 즉위
31. 1905년, ( ) 체결
32. 1910년, ( ) 체결, 국권 피탈

(답)
1. 최영 제거
2. 조선
3. 경복궁
4. 정도전 제거
5. 태종
6. 세종
7. 세종
8. 세종
9. 수양대군
10. 세조
11. 이시애의 난
12. 김종직
13. 연산군
14. 윤임
15. 임진왜란
16. 이순신
17. 광해군
18. 광해군
19. 인조
20. 인현왕후
21. 영조
22. 사치 금지령
23. 천주교
24. 정약용의 형 정약전
25. 고종
26. 강화도조약
27. 전봉준 주도
28. 명성황후
29. 러시아 공사관 피신
30. 고종
31. 을사늑약
32. 한일병합조약
14세기 후반, 고려는 원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정치를 시도했으나 내부는 혼란했다.
공민왕은 반원 개혁을 단행하고 권문세족을 제거했으나, 1374년 시해되며 개혁은 중단됐다.
이후 신진사대부와 권문세족의 갈등이 본격화되었다.
1388년, 우왕은 요동 정벌을 명령했지만, 이성계는 현실적 이유로 반발하며 위화도에서 군을 돌려 개경으로 회군했다.
이성계는 최영을 제거하고 정권을 장악했다. 이후 우왕과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했다.
1392년, 이성계는 마침내 공양왕을 내리고 새로운 왕조 조선을 세웠다.
개경에서 개국한 조선은 1394년 한양으로 천도하고 경복궁을 건설했다.
정도전이 중심이 되어 유교적 통치체제를 마련했으나,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이 발생하며 정도전은 제거되고 정권은 이방원에게 넘어갔다.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 후 이방원이 태종으로 즉위하여 왕권을 강화하고 종친과 외척을 견제했다.
1418년, 태종은 셋째 아들 세종에게 양위했고, 세종은 즉위 후 집현전을 설치하고 훈민정음을 창제·반포하여 문화적 황금기를 열었다.
1453년,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으로 정권을 잡고 1455년 단종을 폐위하고 세조로 즉위했다.
이후도 왕권을 강화하고 집권 체제를 정비해 나갔다.
1455년, 세조가 단종을 폐위하고 즉위했다. 왕권 강화를 위해 집현전을 폐지하고 경국대전을 편찬하기 시작했다.
1467년, 이시애의 난이 발생하며 유향소 폐지 등 강경한 중앙집권 정책을 펼쳤다.
1469년, 성종이 즉위하여 경국대전을 완성하고 통치체제를 정비했다.
1498년, 무오사화를 시작으로 연산군 대에 갑자사화까지 연이어 사림이 탄압당했다.
1506년, 중종반정이 일어나 연산군이 폐위되고 사림이 정계에 복귀했다.
중종은 조광조를 등용해 개혁을 추진했으나, 기묘사화로 개혁은 중단되었다.
이후 외척과 훈구, 사림의 갈등은 지속되었고 1545년 을사사화로 사림은 큰 피해를 입었다.
선조 대에는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었고,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여 국토가 초토화되었다.
1597년 정유재란까지 이어졌고, 이순신의 활약으로 방어에 성공했지만 국력은 크게 소모되었다.
1608년, 광해군이 즉위하여 전후 복구와 중립외교를 추진했으나, 1623년 인조반정으로 폐위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이 발발해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하며 국권은 굴욕을 겪었다.
이후 현종 대 예송논쟁, 숙종 대 환국정치가 반복되며 정국은 불안정했다.
1724년, 영조는 탕평정치를 내세워 붕당을 억제하고 균역법 등을 통해 민생 안정에 힘썼다.
1776년, 정조는 규장각을 설치하고 친위 부대를 두어 개혁을 시도했으나 신하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1800년대 들어 세도정치가 시작되며 외척 가문이 권력을 독점했고, 삼정의 문란과 민생 파탄이 심화되었다.
1863년, 고종이 즉위하고 흥선대원군이 집권해 쇄국정책과 전정·군정 개혁을 추진했다.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조선은 개항하게 되었고, 1894년 동학농민운동과 갑오개혁이 일어났다.
1895년, 명성황후가 일본 세력에 의해 시해되고, 1896년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했다.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며 황제로 즉위했지만 내부 개혁은 실패했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박탈당했고, 1910년 한일병합조약으로 조선은 국권을 상실하며 식민지로 전락했다.
오늘도 공시생 한능검준비 공무원시험 한국사공부 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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